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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5-19 21:40
새해전야 New Year Blues, 2019 한국드라마!
 글쓴이 : rpepxwr453…
조회 : 27  

공감지수 100% 새해 희망지수 200%!
#취업 #연애 #결혼 힘들었던 올해는 이제 끝!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본격 해피 터닝포인트!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의 일주일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시기로 누구에게나 들뜬 분위기는 물론,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갖게 한다. 올겨울,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은 잊고 새로운 희망을 전할 특별한 이야기가 찾아온다. 최신영화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조금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새해전야>는 취업, 연애, 결혼 등 누구나 경험하고 겪을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우리들의 고민을 네 커플의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아, 한국드라마를 좋아하는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이혼 4년차 자.만.추 형사 ‘지호’와 이혼 소송 중 ‘지호’에게 신변보호 요청을 하게 된 ‘효영’의 로맨스는 지난 사랑의 실패로 새로 찾아온 사랑을 두려워하는 모습을 통해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앞만 보며 달리다 갑자기 찾아온 번아웃에 아르헨티나로 도망친 ‘재헌’과 연애도 일도 마음처럼 되지 않아 무작정 여행을 떠난 ‘진아’는 미래에 대한 고민과 성장통을 겪고 있는 청춘들의 모습을 대변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 국제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 ‘용찬’과 ‘야오린’, 그리고 하나뿐인 남동생 결혼으로 심란한 동생 바라기 예비 시누이 ‘용미’는 문화적 차이와 언어의 벽을 넘어 새로운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해 다채로운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주변의 편견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오해를 쌓아 가는 커플 ‘래환’과 ‘오월’은 오랜 연인들이 겪는 위기와 고민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절로 응원하게 되는 굳건한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렇듯 <새해전야>의 네 커플은 새로운 한 해의 시작 전 힘들었던 일들을 떨쳐버리고 새해엔 조금 더 행복해질 것이라는 따뜻한 응원을 전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인 공감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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